소비자에게 물건을 구입하게 만드는 요소는 작은 편리함이 아닐까. 지금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은 이미 5년전부터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. 그때의 제품과 지금의 제품이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? 달라진 점이 없기 때문에 일부러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닐까. 왜 사람들이 윈도우보다는 맥에 열광하는 것인지.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결국 같고, 오히려 많은 부분에서 맥이 불편하기도 한데.
정작 나는 왜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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